아르헨 선수들, 잉글랜드전 승리 뒤 ‘포클랜드는 우리 땅’ 현수막 논란···FIFA 조사 나서나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잉글랜드를 꺾은 뒤 정치적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을 펼쳐 논란이 일고 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아르헨티나는 16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잉글랜드를 2-1로 꺾은 뒤 경기장 안에서 “라스 말비나스는 아르헨티나의 영토(Las Malvinas Son Ar...
https://www.khan.co.kr/article/202607161007011
영국·아르헨, 오랜기간 포클랜드 영유권 분쟁
FIFA, 경기장 내 ‘정치적 표현물’ 엄격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