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우리가 현세에 영향력 있다는 정치관여자(주로 평론,절반은 정치, 잘반은 평론) 들도
가끔은, 또는 자주,
위험하고 치열한 정치논쟁을
-회피하거나,
-마사지 하거나,
-심지어는 반대편 진영에 서기도 했습니다.
1.
딱히 크게 비난은 안 합니다.
그들도 가족이 있고, 자신과 자신이 아닌 가족에 대한 정권의
실제적인 위협은 두려운게 당연 하니까요.
지극히 인간적인 반응 이죠.
그러나 여기에 예외가 있습니다.
그걸 수십년간 지켜온 사람이 있습니다.
유시민과 김어준 입니다.
고마우거 하나더, 이둘은 그걸 지키면서도
성공적인 인생을 보여 줌으로서 민주진영의 차세대 후배들이
들어설 자리를 만들어 준거죠. 세대지속이 되는거.
최욱 같은 경우가 그예가 되겠네요.
2.
내가 보기엔 그냥 그렇게 타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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