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하급심에서 윤석열의 당선무효형이 나왔던데
상급심 가봐야 알겠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국힘 해체를 염두에두고, 계속 오른쪽으로 가고 있는 것 아닌가요?
그럼 왼쪽에 조국혁신당이나 진보당 같은 당을 남겨둬야하니 대통령 뜻을 들은 사람들이 합당을 반대하고, 대통령도 계속 우파인사를 쓰는게 이해는 가는데
그렇게 국회 200석 넘는 거대 여당으로 헌법도 개정하고,,, 이런걸 염두에 두는 장미빛 미래를 염두에 두는 건 아닐지,,,
그럴려면 칼로 쓰는 검찰에 던져줄 것도 있어야 하니 보완수사권을 넘겨주는 것도 이해가 되잖아요
유시민은 그런 생각이 광장히 위험하고 리스크가 크며 진보진영의 분열? 붕괴를 초래하니 반대하는 것 아닌가요??
구조적 다수가 나올길은 그것밖에 없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