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여러 대체플롯을 생각해봤는데
1. 양배가 어린외계인을 죽이지 않고 기절시킨 후 납치해서
면장 아들내미 경찰과 손잡고 서울에 외계인을 팔아넘기려 했다
2. 호포항 땅 밑에 쿠얼의 뭐시깽이가 있어서 외계인들이 그걸 찾으려고
마을을 뒤집어 깐다
3. 그냥 불시착한 파괴조아 외계인들이라 호포항을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영화가 좀 뻔해지기는 하는데 지금처럼 대혼란은 덜 오지 않았을까 싶기도....
쿠얼이니 조르의 심장이니 이거 파판13에서 르씨에 펄씨 보던 느낌이야ㅋㅋㅋㅋ
소도 먹을줄 모르는 외계인 놈들 같으니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