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국인 DNA에 뭔가 다른건 있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파생상품 규제가 덜하던 2010년 경, 전세계 1위 거래대금을 찍은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미장 레버리지라던지, 테슬라 외국인 한국인이 젤 많다던지.. 대부분 영향력을 끼치고 있죠. 이건 정부가 조장한게 아니고 그냥 많은 투자자들의 성향입니다.
어떻게보면 한탕주의고 어떻게보면 합리적 투자인거죠.
이렇게 될 수 밖에 없었다기엔 우리보다 못 사는 나라도 많고...
그냥 dna차이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