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왜 이렇게 만들었지?
배경이 언듯 60 70년대 강원도인듯 한대
마을 배경이 현대적 간판 벽돌집 등이 뒤섞여
이게 뭔가 싶음
예전도 현대도 아닌 기묘한 장소에
뜬금없는 총질도...되게 어색해요
갑자기 어디선가 들고온 유탄발사기에
우리나라에 ak47와 왠 알라봉까지?
연기도 되게 작위적이고 어색했는대
그나마 조인성이 케릭터에 맞게 연기하고
정호연씨는 연습을 좀 많이 해야겠다는...
조연급에 기억나는 사람이 한명도 없음
조인성 외엔 기억나는게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