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로 평가받는 맥스 할로웨이의 강철턱 모먼트
VS 브라이언 오르테가
VS 야이르 로드리게스
맥스 할로웨이는 저스틴 게이치와의 라이트급 경기를 위해 증량캠프를 따로 가지고 그 후 풀캠프를 진행했음.
난 맥스가 저스틴 게이치와의 경기를 마치고
일리아 토푸리아와의 경기 때문에 다시 페더급으로 내려간 선택은 무모한 선택이였다고 봄
맥스가 페더급 챔피언일때, 이미 평체가 82~3kg 였음. 더군다나 증량캠프까지 마치고선 일
리아가 치룬 모든 프로 MMA 경기수보다 본인이 UFC에서 치룬 경기의 수가 훨씬 많은데 체급을 다시 내려서 젊은 하드펀처를 상대하겠다는 오판을 내린 배경엔
자신의 내구도에 대한 큰 자신감이 많은 지분을 차지했다고 봄
출처: MMA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