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어드벤쳐 게임에서 겪은 내용
지하로 내려가서 배를타고 무지개 끝에가서 땅을 파보니 금화로 찬 항아리를 발견하고
가스로 가득찬 동굴에 들어가는데 어두운 상태를 위층에서 밀봉된 유리 상자 안에 횃불을 넣고
밧줄로 내려 아래층에서 그걸 주워서 탐험한다던가
예쁜 장식된 알을 도둑에게 빼앗기자 도둑이 그 알을 정교한 기술로 해체해 안의 내용물을 빼낸다던가
트롤상대할때만 빛이나는 검으로 트롤을 썰어버린다던가
댐의 컨트롤 센터를 조종해서 물을 빼낸다던가
같은게 되던 오픈월드에 가까운 구성의 이 어드벤쳐 게임은 1980년도에 나온
사실상 어드벤쳐 게임의 조상인 ZORK1의 내용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