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지 도착하니 2분 계심 한분은 친구분인듯
차에 탑승하니 자기 집 주소를 모름..
계속 물어봤는데 일단 향남으로 출발하라고 하길래 정확한 목적지 요구 했는데 말이 안통함
그래서 네비 홈 눌러서 여기 집 맞으시죠??
여기로 가면 될까요??
친구분이 야 여기 니네 집맞어??
차주는 자꾸 횡설수설함..
그럼 출발합니다. 하는데 얼마에 왔어 이러길래 3만5천원요
야 내려.. 3만5천원 안가 내려..
바로 콜 취소하고 다시 집에 복귀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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