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인기 인터넷 방송인 히라세 아이리입니다.
히라세 아이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얼굴에 자신을 닦은 결과” 라며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두 번째 사진은 팬들이 익히 알던 히라세 아이리의 인형 같은 얼굴이었고, 첫 번째 사진은 지금과는 전혀 다른 얼굴의 여성이었습니다.
둘은 같은 사람으로, 첫 번째 사진은 히라세 아이리의 성형 전 사진이었죠.
어려서부터 심한 외모 비하 발언 들어온 여캠 히라세 아이리
히라세 아이리가 성형 전 사진을 본격적으로 공개한 건 지난 2월부터입니다. 히라세 아이리는 자신의 SNS에 성형 전 사진을 올리며 주변의 따가운 시선을 받으며 자란 사실과 그로 인해 심한 외모 콤플렉스를 겪은 사실을 고백해왔습니다.
히라세 아이리는 “어렸을 때는 부모님에게 낳지 말걸 그랬다는 말까지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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