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찾아내 데리고 오기까지는 좀 으잉?하는게
있어도 활동규모와 갈등관계가 한정적이다 보니
그냥.사이다 수트액션 보는 맛으로 봤는데
8화부터는 갈등구조를 억지로 늘리다보니
서사가 산으로 가네요.
아무리 재벌에 뇌물받아먹는 고위직이라곤 하지만
나름 국가안보차관이자 특임국 수장정도 되는자가
저깟 깡패 재벌이 뭐라고 지 뇌물 받은 거 떠나서
내부 사찰 조금해서 검찰쪽으로만 조금 압력넣어도
회사 공중분해시키는 건 일도 아니겠구만
저기에 휘둘리는 것도 그렇고,
굳이 알릴 필요도 없는 북한과 연계된 내부 기밀 작전을,
자기 사적 복수를 위해서 재벌한테 떠벌린다?
이거는 그냥 은퇴 수준이 아니라 국가보안법 위반이자
반역으로 사형도 가능한 수준인데요.
그리고 북한 간부도 바보인지 생판 처음본 남측 재벌 몇마디 듣고
움직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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