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보다 차라리 시진핑"…中 국제사회 신뢰도, 처음으로 美 추월
국제사회에서 중국에 대한 호감도가 처음으로 미국을 넘어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5일(현지시간) 미국 비영리 연구기관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 36개국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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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에서 중국에 대한 호감도가 처음으로 미국을 넘어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5일(현지시간) 미국 비영리 연구기관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 36개국 가운데 25개국에서 중국에 대한 호감도가 미국보다 높게 나타났다.
미국의 인접국인 캐나다와 멕시코에서도 중국에 대한 선호도가 미국을 앞섰다.
캐나다에서는 2023년 57%였던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올해 33%로 떨어졌다.
반면 같은 기간 중국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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