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넘게 불타는 쿠팡 물류센터…붕괴 우려에 소방 긴급 철수
인천의 초대형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불이 하루를 넘겨 이어지고 있다. 불길은 생활용품이 대량으로 쌓인 6층에서 시작해 건물 외벽을 타고 7층까지 번졌다. 고열이 장시간 이어지면서 건물 붕괴 우려까지 제기돼 소방당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1286?sid=101
불이 난 쿠팡
32
물류센터는 지상 8층, 연면적
29
만
9000
㎡ 규모다. 축구장
42
개가량을 합친 면적으로,
2021
년 대형 화재가 발생한 경기 이천 덕평물류센터보다 두 배 이상 넓다.
...
재산 피해 규모도 아직 집계되지 않았다. 불이 난
6·7
층의 건물 손상 정도와 소실된 상품 수량, 자동화 설비 피해를 확인해야 정…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