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경선도 선호투표제로 치렀는데, 지금은 왜 문제가 되는 건지
검찰개혁을 외치면서도 검찰 피해자 송영길, 김용 등은 왜 경선조차 못 나오게 막으려 했던 건지
그동안 민주당은 인재영입 등등 필요시 예외 규정을 적용해 왔는데, 이번에는 왜 갑자기 원칙을 내세우는 건지 ㅋ
또 뜬금없이 기탁금은 왜 올리는 건지, 이해가 되지 않는데 알고 보니 정청래계 의원들이 주도한 일이었군요.
실제로 행동하며 실력 행사 하는 정치인은 모른척 하고, 대통령 SNS 가지고만 문제 삼는 분들 참 한심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