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기관의 사건 암장은 경찰이 암장할 수도 있고, 검찰이 암장할 수도 있다는겁니다.
장윤기장윤기신나는노래를 부르는 분들은 보완수사권이 무슨 만능키 정도로 생각되나본데 그렇지 않습니다.
아들이 살인마이면 별 수 있습니까? 그건 경찰이든 검찰이든 쉽지 않은겁니다.
하지만 수습이 좀 더 쉬운 쪽이 경찰이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대책은 동시에 고려하여야 하는 것이고,
그 대책은 시민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검찰로부터 수사권 완전박탈을 함으로써 "피해총량"을 줄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안목을 가지지 못하고,
그래서 장윤기 사건 대책은요? 하고 또 질문할거면 댓글 달지도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