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연일 하락하고 있습니다.
매도 사이드카가 일상화되고 있습니다.
미국 증시도 마찬가지 하락기에 접어들었습니다.
대통령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약한 고리를 이용하여 대통령에 대한 공격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피 냄새 맡은 하이에나들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조기 레임덕 등 흉흉한 용어도 서슴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가 하락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조정이든 본격 하락이든 그동안 너무 오른 것에 대한 반작용은 있게 마련입니다.
지금이 그 때입니다.
이런 때 사람들이 요구한다고 주식 대책을 세운다면 절대 안됩니다.
시장의 물결이 하락 쪽으로 방향을 튼 지금 억지로 막으려 한다면 더 큰 화를 부릅니다.
일단 물의 흐름이 약해질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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