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모 산부인과에서 서울대 출신의 상류층 부자와 판자촌 빈곤층 아들들이 뒤바뀜
부자집이 데려간 아이는 이군, 빈곤층 부모가 데려간 아이는 김군
이군은 어렸을때부터 이상하게 공부를 못했고 성적이 밑바닥을 기었음
당연히 부모들은 이해를 못했음. 자기들은 반에서 1등을 놓친 적이 없었고 이군의 형제자매들도 다 잘했음.
유독 이군만 특별하게 못한거였음
아무리 비싼 과외시키고 학원 보내고 밀어줘도 아들은 최하위권 성적에서 벗어나오질 못했음
반대로 김군은 어렸을때부터 공부에 특출난 재능을 보였음. 부모는 초졸학력에 제대로 학원도 못보냈는데
신기하게도 공부를 잘했음. 중고등학교 내내 전교 1등에 전국 모의고사에서도 늘 상위권 석차를 도맡아
다른 형제들의 귀감이 되고 가난한 집안의 유일한 희망이고 서울대도 합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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