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 일행이 산으로 수색 나갔을 때
이미 공격당했는지 말 두마리만 남아 있는
캠프에서 "주먹밥과 총각김치"를 우걱우걱 먹는 장면.
유별나게(?) 총각김치를 먹는 장면에 촬영이 집중되었다는
느낌같은 필링은 있는데...
전체영화에서 아무 관련이 없는 장면임.
짧은 장면이 아니였는데다 유독 먹는장면에 공들인 생각이 들어서
왜 이 장면이 필요했는지...
편집했어도 영화보는데 아무지장이 없는데... 라는 생각이 드는...
혹시 속편에 이 장면에 뭔가 있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