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시절 한번 할때마다 단지에 콩을 하나씩 모은후
신혼 끝나고 수십년간 한번 할때마다 그 콩을 하나씩 빼도
다 못 뺀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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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과 지지자 관계도
돌아보건데
신혼부부 사이 같습니다.
그들이 대통령 될때까지 지지자와는 신혼시절이라
콩을 하나씩 모읍니다.
막상 대통령에 이르면 그때부턴 이슈 생길때 마다
콩을 하나씩 빼게 되네요.
저같이 원래부터 수십년간 그집안 사람들과만 사귀고
사랑이 넘치는 관계야 신혼시절 콩을 한웅큼씩 넣어두지만
소위 중도층이나 연성 지지자는 안 그렇습니다.
문젠 저나 그런사람 들이나 한표라는거..
너무 빨리 콩이 사라 지지 않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