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달 10일 0시께 음성군 음성읍의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99% 상태로 SUV를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갓길에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은 뒤 그대로 달아났지만, 이를 목격한 시민의 신고로 현행범 체포됐다.
조사 결과 A씨는 과거에도 세 차례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했으며, 지난 3월 가석방으로 출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교도소 다녀왔는데 이건 못끊어…가석방 3개월 만에 또 만취 운전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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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례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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