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6984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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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는 지난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홍보 영상에서 "나는 절대 중립이고 정치를 잘 모른다"고 전제하며 "사실 선거 관련해서도 이야기가 많지 않나. 나는 공무원이었기 때문에 선거에 대해 할 말이 많다"고 전했다.
그는 "저희는 선관위에 굉장히 피해를 많이 받았다"며 "다 말은 못 해도 굉장히 화가 나는 상황들이 많았다"고 토로했다.
이어 "선관위 직원들은 보통 (선거 현장 업무를) 지자체에 위임을 많이 한다"며 "거의 다 위임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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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역시 이날 선거철 벽보 붙이기, 기표소·투표함 세팅 등 선관위가 지방직 공무원들에게 떠넘기는 실태를 언급하면서 "굉장히 화가 나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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