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타로볼때마다 느끼는 점
1. 타로에는 좋은 카드와 나쁜카드가 없다는 점
- 이론상 고백 -> 연인도 카드로 해석하면 죽음 -> 연인,세계로 나올 수 있음. 죽음은 기존의 관계가 끝나는 걸 의미하고, 연인은 새로운 사랑/연애를, 세계는 불완전의 완전화를 의미할 수도 있어서임.
- 특히 카드 배치에서 중간과정에서 끝자리수 카드가 나오면 되려 해석이 복잡해짐(예: 올해 시험 잘될까요? -> 중간과정에서 완드 10이 나오고 그 다음에 마법사 카드네? 얼라리...?)
2. 가끔 뒷걸음치다 맞춤.
- 전반적으로 우울우울한 카드가 많이 보여서, 질문보다는 카드가 얘기하고 싶다고 하는 점(이라고 쓰고 뇌피셜)을 조심스레 말씀드렸는데, 나중에 얘기해보니 조금 크리티컬하게 맞춤...
무서워잉...
3. 복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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