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는 흐름의 스포츠인데..
이게 작정하고 흐름 끊는게 너무 쉬움..
헐리웃액션이 문제가 아니라.. 부딪치고 넘어져서 안일어나는거..
이러면 심판은 경기를 멈출 수 밖에 없음..
이걸 약팀은 교묘하게 이용함.
부딪치고 넘어진다?? 이래도 경기를 계속 진행시켜야 됨
넘어져서 5초이상 안일어나고 계속 쓰러져 있으면 경기는 계속 진행시키고
의료진이 들것들고 가서 선수를 밖으로 데리고 와야됨.. 경기는 계속 진행됨
그리고 선수교체도 흐름을 끊게 만듬.. 하이브레이션 선수교체까지 자꾸 흐름이 끊김..
축구를 그냥 4쿼터로 하고 선수교체를 무제한으로 하는 대신에
교체시간을 휴식시간에만 교체 가능하게 바꾸는게 좋을거 같음...
마지막 4쿼터엔 경기중에 예외로 한명 더 추가교체 가능하게 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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