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지 않게 억지로 무거운 아령 들고
지루하게 런닝머신 뛰는 거 극혐이었음
지난 주말에 마눌이 '같이 가보자'며 갔는데...
냉방 빵빵해, 런닝머신 앞에 모니터 있어서 뉴스, 예능 등 전 채널 볼 수 있어, 스피커에선 비트 있는 음악도 나와.
진짜 운동할 맛 나더군요 ㄷㄷㄷㄷㄷ
어제 저녁 먹고 가봤더니 입주민들 바글바글 ㅠㅠ
런닝머신은 밟아보지도 못하고 사이클 머신 5km 질주하고 하체 기구 좀 하다가 힘없이 돌아왔;;;;
매일 찾아가야겠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