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민주당은 제가 알던 민주당이 확실히 아닌것 같습니다.
이번 전당대회 결과가 분기점이 될 듯 합니다.
김민석 당대표 도전자는 몇가지 극복해야할 아킬레스건이 있습니다.
1. 검찰개혁에 대한 TF운영의 결과 - 17억 예산만 날리고 1년간 뭐했냐
2. 후단협 - 노무현 배신의 정치 이미지
3. 이언주와의 타격 텔레그램
4. 강득구 페이스북
5. 내란때 감기약 숙면 이슈
현재까지 속시원하게 해명된 것이 없습니다.
정치 고관여층인 당원들에게는 지금수준의 발언이나 해명은 씨알도 안먹힐 것입니다
일방적인 정견 발표자리는 하고 싶은 얘기만 하면되니 회피할 수는 있으나
토론자리에서의 질문에 대한 답변은 굉장한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데 명쾌할 수 있다면
벌써 해명했겠죠, 쉽지가 않은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뜬금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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