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아파트의 매수자가 그렇게 매매를 한 이유에 대해 청와대가 말하길
(매수자의 사정에 의해) 라고 해명하였다.
그 사정 이란 게, 조합설립인가 전에 등기 이전을 해야 조합원 지위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급하게 등기를 해야만 했다.
인데..
이게 참 웃긴 게
고가 아파트 투기수요억제를 해야 한다고 25억 이상의 아파트 대출 한도를 단 2억으로 규제해놓고 선
'매수자의 사정' 때문에 매도인이 무려 17억 7천을 빌려준다..?
물론 한시적이지만 사정 없는 사람이 어디 있다고.. 이런 선례가 대출규제와 반대의 행보를 보인것은 자명하고
이런 일을 유발하게 된 것도 '1 주택자라 하더라도 비거주' 면 투기세력이라는 프레임을 만든 숨막히는 민주당
규제에서 나온 촌극임. 애초에 이재명이 대통령 관사에 머무르게 되니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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