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도 작은 게" 조롱 후 성추행 시도한 여성…경찰 "과태료 처분" : 네이트 뉴스
버스정류장 근처에 있던 A씨는 버스에 탄 여성이 자신을 보며 무언가 말하는 모습을 봤다.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 못한 A씨는 여성이 버스에서 내리자 "아까 뭐라고 했냐"고 물었고,
여성은 남성의 신체 부위를 언급하며 "XX도 작은 게 임금 행사한다",
"네 XX 얼마나 큰지 작은지 궁금하지 않다",
"네 스스로 XX 크다고 착각하고 사는 것 같다" 등 모욕적인 발언을 반복했다.
여성은 A씨 신체 부위를 만지려고도 했다.
A씨가 이를 피하자 그가 타고 있던 킥보드를 발로 걷어차 고장 내기도 했다.
A씨는 즉시 112에 신고했고,
얼마 뒤 경찰이 현장에 도착하면서 상황이 정리됐다.
경찰은 A씨에게 "5만원 정도 과태료 처분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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