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아이돌을 보고 어이 없는 웃음이 나오네요
좋다 싫다 같은 호불호도 없고
예쁘다 귀엽다 별로다 이런 감정을 떠나 그냥 허탈한 웃음만 나옵니다
결과론이지만 그냥 멤버들이 침묵으로 일관하는 게 최선이지 않았을까요
그러면 어른들 싸움에 휘말렸다는 여론이라도 존재할 텐데
각종 기자회견, 인터뷰, 국감까지 너무 많이 소모되고 미디어와 기싸움을 해서
그런 여론이 존재할 수가 없으니까요
아무리 음악이 좋아도 국내 활동은 힘들어 보이는데
자컨 재미나 예능감은 역대 걸그룹 중에서도 최하위 수준이라 호감작도 힘들고
이미 상해버린 매물에 전폭적인 지원을 하는 것도 회사에서 부담스러울 테니
아마 이름빨로 연명하며 중국, 동남아 순회공연 다니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추천
1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