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여러부분이 있었는데 그 중 두분이
이광수 소장. 청년과무주택자들이 높은이자로 인하여 고통받고 있다. 저렴한 이자로 대출받았는데 집값까지 오른 사람들에게
높은 이자를 적용해야한다. 집 매수 시보다 가격이 내린 지역의 사람들에게는 뭘 해주나요?
두번째 충남대 교수.
나는 서울에서 집팔고 내려왔는데 그때 5억주고 구매했다. 지금 5억인데 후회없다.
서울 집은 피카소 같은 명품이다. 10억이상부터 보유세 많이 때리자.
그리고 마지막에 한번 더 발언 기회를 받아 서울 사람들이 집팔고 내려오면 또 미분양 아파트매입해서 집값이 오른다느니
횡설수설. 그냥 자기 집팔고 내려왔는데 집값안오르니 기분나쁘다.
세금많이 때리자는 투로 이야기하는데 경제학과 교수라는 사람이 아무런 논리도 없더군요.
그리고 실거주라도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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