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팰월드 특허소송은 24년 시점에서도 무리수였음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8412966
24년에 내가 분석했던 글.
해당 글에 있지만
닌텐도의 특허조항에 써있는 것과 완전히 동일하게,
특정 조작으로 대상을 포획하는 액션 게임은
특허신청일보다 먼저 발매된 게임으로 삐뽀사루 겟츄 3(2005)가 있고
이 닌텐도가 낸 특허도
특허 제출일 이전에 이 시스템을 가진 게임 중 대표가
아키에이지(2013)의 날틀 시스템임
그래서
티어링 사가-파이어엠블렘 사건 때처럼 부정경쟁방지법으로 안 걸고 특허로 걸고넘어지려는 시점이면
뭔가 같이 먹힐 만한 거, "닌텐도의 ㅇㅇ를 베끼자고 한 회의록을 입수했"거나, 아니면 코드 언팩한 걸 확인했거나 등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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