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자!
그녀가 신천지인지 몰랐다.
근우회 집회참가!
신천지와 관련있는지 몰랐다.
측근 유동규와 이희자와의 오랜 인연!
모르는 일이다.
호남일보와 신천지 관게!
신천지와 연관 있는지 몰랐다.
김덕현!
잘 모르는 사람이다.
통일교 효정포럼!
통일교 모임인지 몰랐다.
김보미왈 민주당 유령당원 정리 안됐다던데?
모르는 일이다. 그리고, 나 지금 당대표도 아니다.
수십만 교인을 지닌 특정 종교가 전당대회에 개입할 경우 1인1표제가 위험해질수 있지 않을까?
모르겠다.
설마 이러지는 않겠죠?
신천지는 코로나사태 당시 이만희 구속으로 정치개입의 필요성을 뼈저리게 느낀 상태이고, 그들에게 이재명대통령은 척결 1순위일테죠.
수십만 교인을 지닌 신천지가 가장 강력하고 손쉽게 정치에 개입하는 방법은 지역구 선선나 대통령선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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