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 지금은 그만뒀지만 지금도 했었다면
개인적으로는 큰 동요는 안했을거같음
한참 뒤의 미래 이야기고 적용되었을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란 생각이 드니까
근데 솔직히 그렇다고 난리치는게 이상하다 하기엔 애초 가챠겜은 논리나 그런게 아니라
감정대로 보는게 보통인 장르라서 솔직히 어짜피 가챠로 뜯기는거 기분나쁘게 속는 기분 든다 하면
게임사가 뭐 어찌 할 도리도 없고 변명 해도 가챠 자체가 변명의 의미가 없는 악한 체제라서 답이 없음
가챠겜은 그만둔단 사람을 굳이 뜯어 말릴 이유도 없단것도 솔직히 가챠겜 자체가 사상누각 위에 서있는꼴 아닌가 싶은 기분이 들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