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물놀이하는데 옆에서 흡연”…한강수영장 관리 사각지대 | 중앙일보
한강공원 야외수영장에서 흡연 금지 안내에도 수영장 바로 옆에서 담배를 피우는 이용객이 잇따르면서 시민 불만이 커지고 있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2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야외수영장에서는 수영장 풀에서 1m 남짓 떨어진 잔디밭과 간이화장실 주변에서 일부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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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후니 쓸떼없는거나 하지 말고 한강공원 금연구역 지정이나 해라. 수많은 인구, 특히 가족 단위가 찾는 곳인데
아직도 금연구역이 아니라니.
반드시 내년에 보궐선거 해야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