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NonHvW
그는 "아침 8시에 경찰서에 가서 자수하겠다"며 "재작년부터 도박을 했고 사채도 썼다. 너무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일주일에 10억 원 이상을 쓰면서 도박을 했다. 원래는 제 돈으로 했어야 했는데 감당이 안 되다 보니 큰손에게 불법 사채를 썼다"며 "돈을 빌리고 다음 주에 이자를 더 얹어 갚겠다는 식으로 돌려막기를 하면서 상황이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고 털어놨다.
철구는 이후 세금 문제까지 겹치면서 재정 상황이 악화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부가가치세가 60억 원 정도 나왔다. 계좌까지 압류되면서 이를 막기 위해 여러 사람에게 돈을 빌릴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해당 자금을 받지 못하면서 방송 콘텐츠에 참여하는 여성 BJ들의 정산도 하지…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