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빙 떡밥을 보니 문득 든 생각이 있어요
요즘은 게임더빙은 없어서 못듣는 수준이 되었는데도
뭔가 미묘하게 애니나 영화 외화 더빙에는 거부감이 완전히 사라지진 않았는데
Bgm이나 효과음 같은 주변소리 볼륨이랑 더빙볼륨이 달라서 그런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1순위는 익숙함의 문제지만
다만 이것도 부정확한게 요즘 이런 덮어쓰는 더빙은 tv 예능프로그램에서만 경험해서 요즘의 영상 더빙기술을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이런 덮어쓰는 더빙이 어색해서 불호인건
한국어를 외국어로 덮는거나 외국어를 외국어로 덮는것도 마찬가지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