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이 목격한 현장은 자동차가 날라다니고 길거리에 쌓인 시체와 수십 수백의 탄피임.
게다가 시내거리 건물들이이 반파된상황. 진짜 괴물등당하고 추격씬즈음에 그냥 나올까 싶었지만
진짜 "왜 황정민은 상부기관에 보고를 안할까" 이것때문에 버텼음. 뭐 대한민국이 망하고 이마을만 살아남을까? 그게 정호연 한마디에 무너짐. 상부에서 산불진압으로 인력파견 여력이 없다 ㅋㅋ 미지의 존재에 마을주민 대부분이 몰살됐고 건물이 작살났는데 "응 그래" ㄷㄷ
마지막에서도 황정민은 남은인력 모아서 항전하자고힘.군이라던긴 정부기관이라던가 보고후 조치가 아예 머리속에 없음 ㅋㅋ.
그게 궁금해서 참고 끝까지 봤는데. 역시 곡성 나홍딘 낚시는 여전하구나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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