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금 국내비중 늘린거는 급격한 주가 상승으로 인해 백번 양보해서 그렇다고 칩시다. 근데 SAA까지 건드려서 리밸런싱도 정치적으로 유예시켜놓으니까 외인이 포지션 보더니 신나게 숏치고 도망가고 개미와 연기금은 속절없이 처맞았죠. 여유가 없으니 이런 하락장에도 연기금이 버퍼 역할을 못하고 그대로 폭락중이죠.
김용범은 레버리지 지시했으면서 이제와서 딴 소리하고 이재명은 시행령 고치고 인가했으면서 국무회의에서 허허 거리지않나 이억원은 레버리지때문에 외화유출 줄여 환율 안정에 기여했다는 말도 안되는 ㄱ소리를 하고 제대로 된 조치도 못하고 있고요. 전형적인 웩더독 현상이 일어나서 주식시장은 빠칭코가 되어버리고 수급은 꼬여서 52주 신저가 주식 속출하네요. 코스닥은 윤재앙 시절로 돌아가고 ㅋㅋ
공급으로 부동산 잡고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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