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국가 지도자가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독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윤석열과 붙었던 시절, 여론이 좋지 않으면 공약도 과감하게 버리셨던 분이 이재명 대통령이었습니다.
요즘 보여주시는 모습은 그때 모습과 좀 차이가 있네요.
여기에, 이경규 옹이 말씀하신 것처럼 본인이 잘 모르는 분야에 신념이 생겨서 무서워 보이기도 합니다.
갑자기 생각나는 문구가 있습니다.
I divide my officers into four classes; the clever, the lazy, the industrious, and the stupid.
Most often two of these qualities come together.
The officers who are clever and industrious are fi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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