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으로 돌아가서 님들이 이재명 연임을 위한 전략회의에 참석했다고 생각해보십쇼
누군가 "국회 의장님이 말실수인척 하고 연임도 개헌 대상이라고 해서 여론을 떠보면 어떨까요?" 라고 제안을 하면 저 같으면 걔는 다음부터 회의에서 빼겠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전당대회 앞두고 지켜줄 사람은 최소화되어 있고 욕할 사람은 최대치인 지금 여론의 간을 보면 반대한다는 여론만 겁나 커질 것이 너무 당연한 일 아닙니까?
참모라는 놈이 그걸 예상 못해서 뻔한 여론을 알아보기 위해 국회의장을 담구자는 음모를 짜다니 이게 호모사피엔스가 맞습니까? 이틀 전으로 돌아가서 자게이 아무나 붙잡고 물어봐도 지금 국회의장이 저딴 말을 하면 반대만 많아질거 예상 못할 사람 없을텐데요?
여론의 간을 보는건 뭔가 호재가 있어서 대통령 지지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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