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의 사법연수원 동기이자 대장동 재판 등의 변호인이었으며, 이재명 정부의 초대 법제처장인 조원철은 작년 국감에서 현직 대통령 연임에 관해 "국민이 결단할 문제"라고 답했으며, 이재명 정부의 전직 정무특보이자 현직 국회의장 조정식도 어제 "국민이 결단할 문제"라고 비슷한 이야기를 했는데, 이미 민주당 공보국에서 현직 대통령 연임은 안된다고 밝혔으니, 누가 되었든 다시는 현직 대통령 연임을 입에 담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짜치는 명픽 트위터 정치 좀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정민철 때만 당무개입 논란이 있었는줄 알았는데 이미 지난 5월 12일 국회의장 선거 때 투표 마감 2시간을 앞두고 조정식 때도 그랬었네요.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시는 만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