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이번 스파이더맨 좋았던 점
1. 액션신
이능 계열이나 괴물과 싸우는 것보다 인간형 빌런이랑 싸우다보니
액션신이 확실히 실감나서 볼만했음
정말 정말 어스파보다 나는 좋게봤음
다만 핸드 마무리하는 회전 토네이도는 좀 음...음...뭐 낫배드
2. JG
MJ OUT JG IN
집착 피폐 이능 미소녀? 못참지
3. 가난 묘사
나도 베스트에서 보고 알았는데
돈 버는 것에 대한 묘사가 없어서 더욱 좋았음
안그래도 피폐한 삶을 초반부에 보여주는데
거기에 가난하다는 묘사까지 있었으면 마치 조커 초반부를 보는 듯한
"이렇게까지 불쌍해야만 했나?"라는 마음이 안들었을 것 같음
돈이라는 현실적인 문제를 치우고 관계에 집중한게 정말 좋았음
4. 네드
당연히 기억을 되찾은 건 아니고
스파이더맨의 이름을 바탕으로 "피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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