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타임이 좀 길어서 그런지 약간 늘어지는 감은 있습니다.
분명 마블영화인데 DC영화 느낌이 좀 납니다
게다가
예전 배트맨이 한참 코믹으로 가다가
배트맨 비긴즈 시리즈로 좀 진지하게 분위기 변화 한것 마냥
스파이더맨도 그런느낌입니다.
전에는 가벼운 오락영화정도였는데
굉장히 많이 진지해졌습니다.
그리고 X맨이 등장하는데
X 맨에서도 진 이 워낙 쎈케인데
여기 나와버리니 완전 벨붕입니다.
근데 영화보다가 한가지 의문이였던게
왜 토니스타크가 만들어준 슈트 안입고 다니는지 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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