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저의 궁금증입니다.
주변 동료들에게 물어보면 잘 대답을 못합니다. 그게 왜 중요한데, 그냥 오르면 팔고 내리면 사고 하는거지가 대부분 답입니다.
저는 원리가 뭘까라고 예전부터 고민하고, 저의 기준은 "배당 및 배당율"이였습니다.
내가 주식을 사는 이유는 이 회사의 일부분 주인이되겠다는거고, 지금 주가에서의 1주의 배당율 %가 시중 금리 및 채권 금리 등 다른 여타 투자자산과 비교하고,
또 이회사가 앞으로 더 실적이 좋으니 배당금액이 올라가면, 1주당 현시점에서 들어간 나의 배당율은 더 많이 상승해서 이 주식을 지금 빨리 사야 한다라는 수요. 그래서 주식 가격은 오르고,
반대로 실적이 나빠질거 같으니, 배당금액도 없거나 적어져서, 다른 투자상품이 더 매력적이니 주식을 팔아야 겠다라는 생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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