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킨쉽 자체가 없었음
2) 딱 3번 만남에 A씨는 문자폭탄 수준 메시지보냄
3) 황정민 아들 학교공연도 몰래 찾아감
4) 황정민 아들에게 카톡도 보냄
5) 고양이 혈흔 사진 전송 및 자살(유언서 2장) 언급
육체적인 관계는 없었다. 손을 잡지도 팔짱을 끼지도 않았다
키스를 하지도, 관계를 갖지도 않았다.
한마디로, 스킨쉽 자체가 없었다
A씨(41)는 황정민 열혈팬이었다.
무대인사 쫓아다니고, 번호 받아서
“나중에 밥 한 번 먹자”는 말에 첫 만남이 성사됐다.
황정민이 개인 고민을 털어놓고 “소주 사업 라벨 디자인 해볼래?”라고 던진 한마디가 모든 걸 꼬아놓았다.
A씨는 진지하게 시장조사까지 했다.
황정민은 “안 하기로 했다”며 차단.
“당분간 연락하지 마라.”
A씨는 메시지전송 113회,
전송글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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