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6 출시 첫 해에 사서 지금까지 잘 써왔습니다.
(그때 둘째 태어난 기념으로 아내에게 말 잘해서.. 생활비로 샀는데, 어느덧 셋째가..)
바디 업글 한 번 해볼까 싶은데
출시년도 대비, 생각보다 가격차이가 많진 않은 기분탓이 들어서요.
신품가 354 vs 279 (75만원 / 카드할부 무이자 되는만큼....)
장터미개봉은 305 (?) vs 230 (?) (일시불의 부담이 있긴 하지만..)
이제 자질구래한 구형 장비들 털고 넘어갈까 싶어서요. (1dx mk2 등)
m2
(+) 사실 족할건 같은데
(-) m3 가 나온 조건에서 가는게 뭔가 기분이 그런거 (22년 11월식이라니..)
m3
(+) 디지털은 최신형 / AF 인물등록(?) 비슷하게 생긴 아이 셋도 잘 잡아줄런지?
(-) 동영상 7k는 커녕 4k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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