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요일에 감상했던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노스포 후기입니다.
사실 한줄평 때 핵심적인 얘기는 다 해서 딱히 쓸 말은 없는데 아무튼 후다닥 가보면..
#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IMAX & 4DX_
톤 바꿨다고 재미까지 변하면 좀 그렇지..
참고: 홈커밍, 파 프럼 홈, 노 웨이 홈.. 이 세 편의 감독은 존 왓츠,
이번 브랜드 뉴 데이 감독은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을 연출한 데스틴 대니얼 크레턴
우선 아맥은 다들 아실 테니 패스하고, 뽀디 효과는 저번에 말씀드린 대로 좋은 편에 속합니다.
다만 이전 존 왓츠 감독 3부작에 비해 액션 시퀀스가 많지 않아 효과 역시 생각보다 많지는 않았네요. (적다는 의미는 아님)
그럼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 저번 한줄평 때 존 왓츠 감독이 그립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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