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공감하는 가수가 한국에선 타블로 하나뿐?
제일 유약해보인 힙합가수가 가장 먼저 목소리를 높이네 ㅎㅎ
방탄도 멋진데 타블로 ㅎㅎ 잘했다
장차 자기의 이력서 가장 높은 줄에 자리할 수도 있을거란
목표. 희망을 가진 한국 힙합 또는 음악하는 친구들에겐 힘든일이겠지
"어느새"부터 힙합이 안멋지다는 그 친구의 행보도 기대됨
이해함
아...당연히
궁극의 목표이지 신기루같은 그들에게 쓴소리내는게 어렵긴할거임
어쩌면 명예일뽕 중뽕들에게
아무리 노력해도 너흰 영원히 2등시민이라 알려줘도
본국에 맹목적 사랑이 쉽게 꺼지지 않는거처럼
그래서 기대는 별로 안됨
정글에 사자가 사라진 뒤
아시안팝 부분에 한국 어떤 가수가
혹은 중국 일본등 어떤 가수가 출품해
하이에나가 될 지 지켜보는 나름의 재미도 있음
가만보면
아직도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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