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에서 빌려서 몰고다녔습니다 (라브4 , 프리우스와 함께 몇달전부터 풀렸음)
누적 주행거리는 7300 으로 렌터카로서는 길들이기가 끝난 수준의 거의 새차였뜸
타고다니며 느낀 장점이 3가지 있었습니다
1. 연비가 엄청나게 좋음...
주 필드가 연비 잘 나오는 제주도 서귀포였긴 했지만 암튼 250km정도 타고다니니까 겨우 한칸 떨어지더라구요.
320km 정도의 거리를 에어컨 LOW로 풍량만 약하게 틀고 다녔는데
총 기름값이 3만400원 나왔으니까 대충 리터당 20km정도 나온듯?
2. 통풍시트와 에어컨이 시원함..
일본이 우리보다 더운 나라라 그런가 이런거에 미치도록 진심이구나 싶었.. 다만 소음이 그만큼 큽니다.
3. 시트가 편함..
나파가죽이 들어간 sds2 버전의 g80보다 더 낫다고는 못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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