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acebook.com/share/r/1BZviDpsc1/
<민주시민 여러분, 모든 것이 제자리로 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평범한 삶을 꿈꿨습니다.
윤석열을 감찰한 대가로 24년간 그래도 긍지가 있던 공직에서 해임당했습니다. 1심에서 바루어진대로 그것은 부당한 해임이었습니다. 검찰독재의 폭주만은 막아야 한다는 민주시민의 절박한 손길들이 저를 붙들어 주셨습니다. 검찰독재정권은 기어코 내란을 일으켰지만, 촛불시민과 함께 검찰정권을 끝냈습니다. 민주시민의 힘으로 자랑스러운 민주정부 4기 국민주권정부가 출범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했던 2년의 시간, 개혁의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았습니다. 피가 마르는 심정으로 오직 검찰개혁 완수를 위해 모든 것을 갈아 넣었던 지난 시간입니다. 고비마다 함께해 주신…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