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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원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정준원
이 이번에는 외모가 아닌 예능 태도 논란으로 도마에 올랐다.
정준원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
놀면 뭐하니?
'에 출연한 뒤 일부 시청자들로부터 아쉬운 반응을 얻었다.
이날 그는 예능 특유의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한 듯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 전반적으로 조심스러운 태도를 이어갔다.
같은 대사를 다양한 버전으로 표현하는 연기 미션에서는 쉽사리 연기를 시작하지 못해 현장 분위기가 다소 정체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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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허경환
과
공효진
은 적극적으로 챌린지에 임하며 몰입감을 높였고, 이에 비해 정준원의 소극적인 모습이 더욱 두드러졌다는 반응이 나왔다.
방송 이후 온라인에서는 정준원의 태도를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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